올스페이스 핵심 솔루션
견적·서명, 소형 건물 운영, 매크로 차단, 도로 단속까지 — 현장에서 바로 쓰는 네 가지입니다.
핵심 서비스 ① · 싸인뚝딱 · 견적뚝딱
가끔 계약서 하나 주고받는 사업자를 위해, 가입 부담 없이 견적부터 서명까지 이어지게 만듭니다. 견적뚝딱은 별도 앱이 아니라 싸인뚝딱의 두 번째 문서입니다.
싸인뚝딱 — 가벼운 전자서명
웹과 토스에서 서식을 채워 링크를 보냅니다. 받는 사람은 앱을 설치하지 않고 열어서 서명합니다. 공증·법률자문이 아니라, 소규모 거래에 필요한 서명 절차를 줄이는 도구입니다.
견적뚝딱 — 견적이 계약의 시작
품목·수량·단가를 표로 적으면 합계가 따라오고, 직인을 넣어 PDF로 보냅니다. 확정되면 같은 거래처·금액으로 계약서를 만듭니다. 백지에서 다시 시작하지 않습니다.
01기존 전자서명은 가끔 쓰기에 무겁다가입·건당 과금▼
가입 없이
웹에서 작성·발송까지
대상: 1인·소규모 사업자
월 구독·건당 과금 도구는 매일 수십 건을 보내는 조직에 맞춰져 있습니다. 싸인뚝딱은 어쩌다 한 번 계약서를 보내는 사람에게 맞춰, 웹에서는 회원가입 없이 작성하고 보낼 수 있게 했습니다. 받는 쪽도 가입 없이 링크만 엽니다.
02견적과 계약이 끊기면 같은 내용을 두 번 쓴다확정 순간 이어짐▼
견적 → 계약
거래처·품목·금액이 그대로
견적서는 통보 문서 · 상대 서명 없음
거래처·품목·금액·담당자 메일은 견적 단계에서 이미 모입니다. 견적뚝딱에서 확정하면 그 내용으로 계약서를 고르게 하고, 싸인뚝딱 서명으로 이어집니다. 견적서는 상대에게 서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보내는 쪽 직인만 넣습니다.
핵심 원리
"견적이 확정되는 순간이 계약의 시작입니다."
계정·거래처·문서함은 하나이고, 이름과 진입점만 나눕니다. 앱을 둘로 쪼개면 가장 값어치 있는 이어짐이 끊깁니다.
문서가 이어지는 순서
견적서 작성·발송
견적 확정
계약서 만들기
상대 서명
쓰는 곳
1인 사업자·프리랜서
소규모 자영업
용역·근로 계약
견적 후 발주
웹
토스 미니앱
약속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
법률자문·공증 아님
직인 삽입 ≠ 전자서명 효력 안내
핵심 서비스 ② · 관리뚝딱 (소형 건물 운영)
꼬마빌딩·빌라를 혼자 맡는 관리소장을 위한 업무 도구입니다. 민원·공지·시공 이력을 남기고, 공사가 필요할 때만 비교견적과 현장 시공을 연결합니다.
관리 행정 — 혼자 떠안지 않게
QR 하나로 민원이 접수되고, 처리 과정과 완료 사진이 남습니다. 입주민 앱을 따로 깔게 하지 않습니다. 핵심 접수·문서·공지 흐름은 건수 제한 없이 씁니다.
책임 시공 — 나중에 설명할 자료가 남게
누수·방수·도장 같은 현장 공사는 비교견적과 하자 이력을 전제로 연결합니다. 관리소장은 남의 돈을 쓰는 대리인이라, 최저가보다 “안 터지는 선택”과 증빙이 먼저입니다.
01전화·카톡 민원이 흩어지면 처리도, 증빙도 없다QR 접수▼
3분 도입
건물 등록 → QR 부착 → 첫 접수
상담·구축형 아파트 앱과 구분
소형 건물은 관리사무소 인력이 적고, 민원이 개인 전화와 카톡에 쌓입니다. 관리뚝딱은 접수됨·확인 중·업체 배정·완료를 한 줄로 보이게 해서, 소장이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게 합니다.
02업체를 불렀는데 입주자대표회의에 보여줄 기록이 없다완료 증빙▼
선택권
비교견적 후, 선택할 때만 연결
핵심 행정은 유료 장벽 뒤로 옮기지 않음
수익은 공사가 실제로 성사될 때의 중개에서 납니다. 관리뚝딱 업체를 반드시 쓸 필요는 없습니다. 방수·도장·누수 같은 현장 역량은 그 거래가 책임 있게 끝나도록 뒷받침합니다.
핵심 원리
"최저가보다, 나중에 설명할 수 있는 선택입니다."
관리소장의 관점에서 설계합니다. 대단지 생활 앱이 아니라, 작은 건물의 민원·업체·증빙을 한 이력으로 남깁니다.
현장이 돌아가는 순서
입주민 QR 접수
소장 확인
업체·작업 배정
완료 사진·확인서
쓰는 곳
꼬마빌딩 관리소장
빌라 반장
누수·방수
내·외벽 도장
작업 공지
비교견적
현장 + 운영 ·
핵심 행정은 건수 과금 없음
하자 이력·책임 시공
사업 ③ · NoBot Pass (온라인 공정성)
오픈 1분이면 이미 봇 차지. 처벌법은 생겼지만 사전 차단 기술을 제공합니다.
▶ 라이브 데모 체험
01공연 티켓 매크로70억원 부당이득▼
70억원
매크로 일당 2년간 부당이득
출처: MBC·아시아경제 2026
20만원 콘서트 티켓이 500만원 암표로 둔갑. 선행 구매된 티켓을 사전 차단하는 기술적 대안을 제공합니다.
02대학 수강신청 및 명절 기차표트래픽의 44% 매크로▼
44.29%
수강신청 트래픽 중 매크로 비중
출처: 에스티씨랩 2024
실사용자가 밀려나는 구조를 바로잡기 위해 본인 확인 기반의 공정한 접근 시스템을 구현합니다.
핵심 원리
"공항 자동출입국 심사와 같은 원리입니다."
신분증·기기 인증을 거쳐 사람만 통과시키는 구조로 속도 경쟁 유발 봇을 원천 차단합니다.
적용·확장 수요처
KTX·SRT 명절 승차권
K팝 콘서트·팬미팅
프로야구·한국시리즈
대학 수강신청
공공 체육·수영장
공공 캠핑장·야영장
특허로 보호되는 기술 ·
특허출원 제10-2026-0097227호제10-2026-0097229호
사업 ④ · 끼어들기 무인단속 (도로 공정성)
줄 선 사람만 손해 보는 진출입로를 바로잡습니다. 단속 건수를 늘리는 기술이 아니라, 억울함을 없애고 위반의 유인 자체를 줄이는 기술입니다. 비교 기준은 완벽한 이상 시스템이 아니라 지금의 현장 단속입니다.
전광판이 1차, 단속은 마무리
LED로 “단속 중이니 끼어들면 걸린다”를 먼저 고지합니다. 그래도 어기는 소수만 카메라가 잡습니다. 목표는 검거 건수가 아니라, 애초에 안 끼어들게 만드는 일입니다.
확신이 없으면 처분을 만들지 않음
LED 사전고지와 진입점 번호 등록, 둘 다 확인된 차량만 단속합니다. 하나라도 빠지거나 인식이 실패하면 자동 면제입니다. 남는 오류는 얌체를 놓치는 쪽입니다.
01현장 단속은 공백이 있고, 경찰을 도로에 세운다인력·캠코더 의존▼
24시간 공백
미배치 시간대는 위반이 방치됨
출처: 올스페이스 정책 브리프 — 현장 단속 한계
무인단속 자체는 이미 가능하지만, 끼어들기는 여전히 경찰관 촬영과 시민 신고에 기대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정체(저속) 구간에만 돌아가 인식 조건이 유리하고, 원활할 때는 촬영·연산까지 꺼서 경찰을 도로변에 세우지 않습니다.
02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억울한 단속 시비가 도입을 막는다구조적 면제▼
2중 면제
LED 고지 AND 진입점 등록
출처: 특허출원 제10-2026-0093881호
기존 추적식은 사고 회피 같은 부득이한 차선 변경까지 잡을 수 있어 민원·불복이 도입을 꺾습니다. 단속구간은 LED·실선으로 차로변경 금지로 운영하고, 사고·급정체가 보이면 단속을 멈추고 비상 경고로 바꿉니다. 억울한 단속이 구조적으로 발생할 수 없는 설계입니다.
03단속만 하면 정체 유인은 남는다흐름 → 준법 → 단속▼
정체 시 유휴
4번째 차로를 빌려도 본선 손실이 작다
출처: 서울시 도시고속도로 속도 OA-22351 · 올스페이스 모델
정체 때 진출 흐름을 풀면 대기열이 줄고, 끼어들 이유 자체가 줄어 단속 건수도 같이 내려갑니다. 가변차선은 별도 제품이 아니라 단속 시스템이 만드는 부수 효과로 둡니다. 시범구간 성과는 통과량·대기열·단속 건수·억울한 단속 건수로 재겠습니다.
핵심 원리
"못 잡을지언정, 억울하게 잡지는 않습니다."
현행보다 얌체는 더 잡고, 억울한 처분은 구조적으로 막고, 경찰을 위험한 도로에 세우지 않으며, 24시간 돌아갑니다. 완벽이 아니라 지금보다 나은 시스템입니다.
현장이 돌아가는 순서
LED 사전 고지
진입점 번호 등록
2중 면제 판정
사고 시 자동 유예
시범에 맞는 곳
고속도로 IC
도시고속화도로 진출입로
단일차선·실선 구간
경찰청·도로공사·지자체 협력
특허로 보호되는 기술 ·
특허출원 제10-2026-0093881호
시범 1개소 · 입법 없이 가능